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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잘 지키면 스웨덴 오로라 여행의 기회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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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안전운전의 기본 중에 기본이 안전벨트 착용이다. 그런데 이 기본만 잘 지켜도 스웨덴 오로라 여행을 할 수 있는 초특급 기회가 있어 눈길을 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3점식 안전벨트 개발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25일까지 도로교통공단과 함께하는 'SIT, BELT!'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 단위의 이동이 많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캠페인이 공지된 사이트를 통해 '안전벨트 착용 서약'을 하거나 '착용 인증샷',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습관 아이디어 공유하기' 등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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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상품은 어마어마하다. 


먼저 1959년에 개발된 3점식 안전벨트 탄생을 기념해 총 1,959명에게 리워드를 제공한다.


볼보의 고향 스웨덴으로 떠날 수 있는 5박 7일 여행권과 함께 브라이텍스 영유아 카시트, B&W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일렉트로룩스 공기청정기 등 다양하고 특별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와 함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습관을 위한 SK텔레콤 T맵 및 카카오내비와 함께하는 공동 마케팅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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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까지 T맵 안전운전 캠페인 페이지에서 ‘안전벨트 OK’를 약속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50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목적지까지 과속 없이 200km 이상 주행한 상위 1000명에게는 모바일 주유권(3만원)을 제공한다.


카카오내비는 16일까지 이용자들을 위한 ‘SIT, BELT!’ 캠페인 페이지를 열어 이를 통해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에 서약한 참가자 총 1800명을 추첨해 5만원(300명), 1만원(1500명) 상당의 모바일 주유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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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률은 32%에 불과하다. 일찍이 뒷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한 독일(97%), 스웨덴(94%), 캐나다(95%)와는 확연히 비교되는 수치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이번 SIT,BELT!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을 습관화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59년 볼보자동차 엔지니어 닐스 볼린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된 3점식 안전벨트는 지난 60년간 생명 지킴이로 자리하고 있는 안전기술이다.


당시 볼보자동차는 많은 이들의 안전을 위해 특허 기술을 공유하였고 현재 전 세계 모든 자동차에는 3점식 안전벨트가 탑재되고 있다. (☞볼보자동차 SIT, BELT! 캠페인 바로가기)


YouTube 'Volvo C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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