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네번째 시리즈 '토르: 러브 앤드 썬더' 2021년 11월 5일 개봉 확정

인사이트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MCU를 대표하는 히어로 토르가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20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에서는 만화 대중문화 컨퍼런스 '2019 코믹콘'(SDCC)이 개최됐다.


행사에 모습을 드러낸 마블 수장 케빈 파이기는 MCU 페이즈 4에 대해 발표하며 영화 '토르 4'의 세부사항을 전했다.


이날 공개된 '토르 4'의 공식 제목은 '토르: 러브 앤드 썬더'(Thor: Love And Thunder)다.


인사이트Instagram 'ultraraw26'


제목에 '러브'라는 단어가 들어간 만큼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분)의 연인인 '제인' 나탈리 포트만이 다시 등장한다.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토르: 러브 앤드 썬더'에서 '여성 토르'로 활약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에서 호흡을 맞춘 '발키리' 테사 톰슨도 합류를 확정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osslogic'


같은 날 공개된 MCU 페이즈 4의 개봉 일정에 따르면 '토르: 러브 앤드 썬더'는 오는 2021년 11월 5일 개봉한다.


영화는 전작 '토르: 라그나로크'의 연출을 맡았던 타이가 와이티티가 메가폰을 잡는다.


네 번째 이야기에서 다시 뭉친 '토르 크루'가 또 어떤 신박한 영화로 돌아올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상승한다.


인사이트영화 '토르: 다크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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