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에도 이런 선배 있었으면" 역대급 비주얼 합 뽐낸 '연플리 4' 강윤X박하늘

인사이트Naver TV '플레이리스트'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강윤과 박하늘이 눈부신 비주얼로 '랜선 남친' 계보를 잇고 있다.


지난 17일 미디어 채널 플레이리스트 측은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 9화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함께 술자리를 갖게 된 이현승(김형석 분), 강윤(박정우 분), 정푸름(박시안 분), 박하늘(배현성 분), 서지민(김새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하늘은 짝사랑하는 정푸름이 강윤을 칭찬하자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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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늘이 강윤을 경계하던 중 이현승은 야구 얘기를 꺼냈다. 이현승은 두산 베어스 편을 들었고, 강윤과 박하늘은 LG 트윈스 편을 들었다.


강윤과 응원하는 팀이 같다는 것을 알게 된 박하늘은 갑자기 사근사근해졌다.


이어서 박하늘은 집에 가던 길 먼저 강윤에게 질문을 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그는 "형 오늘 저희 자취방 가서 같이 게임할래요?"라며 집으로 초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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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절친이 된 훈훈한 비주얼의 박하늘, 강윤의 투 샷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끈끈해진 관계가 된 두 사람은 무쌍꺼풀에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 날렵한 턱 선으로 완벽한 케미를 뽐냈다.


이들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잘생긴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 대표 비주얼 담당인 두 사람의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윤하늘에 베팅한다", "비주얼 합 미쳤다", "앞으로 투 샷 많이 잡혔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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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영상은 13분 57초부터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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