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 해도 시크함 뚝뚝 떨어지는 아이폰 '다크 모드' 오는 9월 정식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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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애플의 새로운 운영체제 iOS13에 도입되는 '다크 모드'를 오매불망 기다리는 이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 시간) IT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Techradar)는 "아이폰 다크 모드가 오는 9월 중 정식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폰11, 아이폰11 Max 및 아이폰11 XR가 출시된 후 약 1주일 뒤 안정화해 나올 예정"이라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다크 모드'는 기존 애플 기기에 적용된 흰 배경과 아이콘, 메뉴 등의 기본 컬러가 블랙으로 바뀐 디자인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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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어두워 직접적인 배터리 절약 효과는 물론, 깔끔하고 시크한 느낌을 뿜어낸다.


그동안 밝고 쨍한 아이폰 배경, 메뉴, 아이콘 등에 질린 이들이라면 누구나 기대할 만한 모드다.


사용자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다크 모드'는 새로운 운영체제 iOS13에 적용될 예정이다.


한편 iOS13는 아이폰5S, 아이폰SE, 아이폰6, 아이폰6+ 기종과 아이패드 미니 2, 아이패드 에어에 지원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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