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쌉쌀'해 앉은 자리에서 한박스 순삭하게 만드는 '녹차 초코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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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초콜릿과 과자가 만나 환상의 단짝을 이루는 '초코송이' 스낵이 달콤 쌉쌀한 녹차와 사랑에 빠졌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녹차송이'의 비주얼이 재빠르게 공유돼 보는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이버섯 모양을 한 스낵이 담겨있다. 모양만 두고 보면 영락없이 국내 기업 오리온에서 출시하는 '초코송이' 스낵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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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평소 아는 초코송이와는 어딘지 모르게 다른 색상을 띠고 있다. 바로 스낵의 머리가 카카오 초콜릿이 아닌 '녹차' 초콜릿으로 토핑되어 있기 때문이다.


공개된 후기에 따르면 과자는 봉지를 뜯자마자 달콤하면서도 쌉쌀한 말차의 향이 퍼진다고 한다.


스낵을 한 입 먹어보면 흡사 초콜릿 브랜드 킷캣의 '녹차맛' 제품이 저절로 떠오른다는 후기도 많다.


해당 제품은 일본 스낵브랜드 '메이지'사에서 출시한 녹차맛 초코송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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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말차 덕후들에겐 일본 내 반드시 도장 깨야 할 필수 간식으로 불린다.


녹차초콜릿으로만 만들어진 '녹차송이'뿐만 아니라 녹차와 초코가 반반씩 콕콕 박힌 녹차초코송이 제품도 인기가 높다고 한다.


달콤 쌉싸름한 녹차를 사랑하는 녹차 덕후들이여, 일어나서 천국을 맛보러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


인사이트Instagram 'milkywaysoo'


인사이트Instagram 'ceo_kim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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