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예·짱잘' 조합이라 흑백인데도 "와..." 하게 되는 신세경X차은우 화보

인사이트사진 제공 = 싱글지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배우 신세경과 가수 아스트로의 차은우가 커버 화보에서 우월한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냈다.


17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최근 연기를 포함해 여러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신세경과 차은우의 모습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싱글즈 11월 호의 커버 모델로 선정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과 차은우는 블랙의 시크룩으로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했다. 


화보에서 블랙 탑 드레스를 입은 신세경은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시크한 매력을 한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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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신입사관 구해령'


블랙 슈트 차림에 컨버스를 매치한 차은우 또한 훈훈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차분한 댄디컷 헤어, 날카로운 턱선으로 완벽한 훈남의 분위기를 풍기며 많은 여성 팬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화보에서 자신들의 매력을 한없이 뽐낸 신세경과 차은우는 MBC의 새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호흡을 맞춘다. 


MBC의 수목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신세경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 역을, 차은우는 모태솔로 왕자 이림 역을 맡았다. 


신분을 뒤로한 두 사람의 로맨스를 담은 '신입사관 구해령' 오는 7월 17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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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MBC '신입사관 구해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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