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똑 닮은 '청순+단아'한 미모로 인기 폭발 중인 '호구의 연애' 채지안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jian.chae'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MBC 예능 프로그램 '호구의 연애'의 인기가 날로 뜨겁다.


'호구의 연애'가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는 데에는 매주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동호회 회원들 간의 알콩달콩한 로맨스가 가장 큰 몫을 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채지안이 화제의 인물로 등극했다.


배우 이민정과 똑 닮은 미모를 자랑하는 채지안은 화면에 잡힐 때마다 '헉'소리가 나올 정도로 예쁜 비주얼을 뽐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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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지안은 프로그램에서 '썸남' 김민규랑 묘한 기류를 뿜어내며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기도 한다.


1991년생으로 올해 29살인 채지안은 지난해 방송된 웹드라마 '나의 개같은 연애'와 KBS2 '오늘의 탐정'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대 후반 나이임에도 큰 눈과 뽀얀 피부를 보유해 초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을 갖춘 덕분인지 그는 일상에서도 연예인 포스를 마구 뿜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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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옷, 색상, 헤어스타일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어떠한 스타일링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팔색조 매력을  뽐낼 뿐이다. 


청순, 단아, 시크한 매력을 모두 느껴 볼 수 있다는 채지안의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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