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오후 8시부터 새벽 5시까지 잠 못 자고 응원해야 하는 '축구 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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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대한민국 축구팬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궈줄 밤이 마침내 찾아왔다.


오늘(11일) 밤 8시부터 다음날 12일 새벽 5시까지는 한국의 축구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연이어 치러진다.


가장 먼저 11일 오후 8시에는 한국과 이란의 A매치 평가전이 열린다.


한국대표팀은 지난 2011년에 열린 아시안컵 8강전 이후 이란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적이 없기에, 더욱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경기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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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3시 30분에는 에콰도르와의 U-20 월드컵 준결승이 열린다.


한국의 축구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이강인을 앞세운 U-20 축구대표팀은 무려 36년 만에 U-20 4강 무대에 오른다.


때문에 수많은 국내 축구팬들은 주중임에도 축구 경기 관람으로 밤을 지새울 채비를 단단히 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12일 오후 10시에는 나이지리아와의 여자 월드컵 경기가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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