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6월 호국보훈의 달 국내선 특별할인 실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스타항공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이스타항공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내선 특별할인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스타항공은 기존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등 40% 상시 할인과 더불어 6월 한 달간 할인 대상자를 확대해 정상운임의 30% 특별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별할인 대상은 4-7급 국가유공상이자 동반보호자 1인, 국가유공자 동반보호자 1인, 5.18 민주화운동 부상자 동반보호자 1인,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 본인, 5.18 민주유공자 유족, 특수임무 유공자 본인·유족,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유공자 유족, 보훈보상 대상자·유족 등이다.


예매방법은 이스타항공 예약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시 신분할인을 선택해 적용받고 탑승 당일 출발지 공항 카운터에서 국가보훈처에서 발급된 신분증 및 유족증을 지참하면 된다.


아울러 이스타항공은 국내선 임시증편을 통해 고객의 스케줄 선택 폭을 넓힌다. 이번 임시증편으로 지난 1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김포-제주 노선 46편이 추가 증편 운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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