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10시부터 에메랄드빛 바다 볼 수 있는 이스타항공 '제주도 티켓' 1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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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제주도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면 이 기사에 주목하자. '초특가'에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다.


지난달 31일 이스타항공은 오늘(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이스타's Early Bird' 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를 이용하면 제주도 여행하기 딱 좋은 시기인 9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의 항공권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가 항공권은 오전 10시부터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그리고 웹사이트에서 '클릭' 한 번으로 득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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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행 편도 총액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 시설 이용료 포함해 1만5900원부터 시작이다.


이 외에도 국제선 할인도 진행한다. 오사카(간사이) 5만1300원, 삿포로 5만4900원, 방콕 10만3000원, 코타키나발루 10만1100원, 다낭 10만3700원부터다.


더 다양한 나라의 특가 얼리버드는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일부 항공권 및 일부 일자는 제외되며 선착순 마감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으니 서둘러야겠다.


인사이트이스타항공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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