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오자마자 클럽 가서 밤새고 아침까지 술주정 폭발한 '구찌갱' 릴 펌

인사이트Instagram 'lilpump'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히트곡 '구찌 갱'(Gucci Gang)으로 스타가 된 힙합 뮤지션 릴 펌(Lil Pump)이 내한 공연 전 한국 클럽을 방문했다.


지난 25일 릴 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수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에는 국내 인기 클럽인 '옥타곤'에서 미친 듯이 놀고 있는 릴 펌의 모습이 담겼다.


시원하게 상의를 탈의한 릴 펌은 힙한 사운드에 몸을 맡긴 채 무아지경으로 춤을 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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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lilpump'


릴 펌은 검은 마스크로 얼굴을 반 정도 가렸음에도 범접할 수 없는 개성을 뽐내 시선을 모았다.


한국의 클럽이 마음에 쏙 들었는지 그는 술을 품에 안고 노래를 부르며 끓어오르는 흥을 마음껏 발산했다.


그렇게 밤새 술을 마시며 놀았던 탓일까. 릴 펌은 아침이 되자 종잡을 수 없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그는 가로수길에 위치한 서점 간판에 올라타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기 시작했다.


인사이트Instagram 'lilpump'


사람들이 지금 뭐 하는 거냐고 물어봐도 그는 소리를 지르며 현 상황을 즐길(?) 뿐이었다.


한편 릴 펌은 'JBL 2019 월드 힙합 페스티벌'에 참석하고자 지난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그는 오늘(26일) 해당 페스티벌에 참여해 한국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YouTube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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