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메르세데스 트로피 2019' 예선 개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클래스 효성


5월과 6월, 회차별 각 120명씩 총 240명 대상 총 2회 실시 KLPGA 박시현 프로와 함께하는 퍼팅과 원포인트 레슨 등 프리미엄 고객 케어 서비스 진행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경기도 이천 소재의 웰링턴 C.C에서 'Mercedes Trophy Korea 2019'의 예선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Mercedes Trophy'는 전 세계 메르세데스-벤츠 오너들의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로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매년 대회 신청자들이 꾸준하게 늘면서 올해 더클래스 효성에서는 총 2회의 예선을 진행한다.


더클래스 효성에서 주관하는 'MercedesTrophy Korea 2019' 예선은 5월 21일과 6월 18일 2회차에 걸쳐 각 120명씩 총 2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클래스 효성


지난 21일 열린 1회차 행사는 클럽하우스 조식 제공을 시작으로 연습 그린 내 원포인트 레슨, 홀인원 이벤트 홀 등 골프 라운딩 전반에 걸쳐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진행 방식은 18홀 샷건 플레이 방식으로 우수한 코스 스코어를 낸 참가자는 트로피를 수여 받았으며, 각 그룹별로 우수한 코스 성적을 기록한 8명과 그로스 스코어 메달리스트 1명에게 결선행 티켓이 제공되었다.


예선 대회 외에도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KLPGA프로골퍼 박시현 선수에게 배우는 퍼팅과 원포인트 레슨이 마련됐으며, 최고급 골프용품 및 세면도구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와 참가자의 사이즈에 맞춘 피팅 글로브, 아로마 핸드 마사지, 디너 만찬까지 더클래스 효성만의 프리미엄 고객 케어 서비스가 짜임새 있게 준비되어 참가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더클래스 효성 배기영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오너만을 위한 특별한 로열티 프로그램인 Mercedes Trophy Korea의 예선을 주관한지 올해로 3년이 되었는데, 매년 참가자들의 골프 수준이 매우 높아 놀랐다"며 "저희가 준비한 국내 최고의 환경에서 그동안 갈고 닦아오신 기량을 마음껏 펼쳐 보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더클래스 효성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퍼스트클래스 고객만족을 위해 스포츠, 문화, 예술,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VIP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SK텔레콤 오픈 2019 및 KLPGA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 홀인원 경품으로 차량을 후원했으며, 지난 3월에는 한국씨티은행과 서울 및 경기도 소재 WM센터 고객에게 프리미엄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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