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몸→근육질 몸'으로 변신 성공한 '자기관리 짱' 스타 6인

인사이트V LIVE 'BTS'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훈훈한 외모뿐 아니라 '잔근육'으로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남자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자기 관리에 시간을 아끼지 않고 운동에 매진해 설레는 몸매를 갖게 됐다.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한 우락부락한 근육이 아닌 탄탄한 '잔근육'으로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스타들.


말랐던 데뷔 초와 눈에 띄게 달라진 모습을 자랑하는 남자 스타들을 모아봤다.


1. 방탄소년단 뷔


인사이트V LIVE 'BTS'


'세계 미남 1위' 뷔는 최근 몰라보게 건장해진 체격을 자랑했다.


지난달 19일 뷔는 V LIVE를 통해 남성미 가득한 몸을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현장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도 "몸이 아주 좋다"며 뷔의 몸매를 극찬했다.


2. 배우 안재현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2'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은 그동안 큰 키와 달리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최근 공개된 tvN '신서유기 외전 강식당 2'에서 안재현은 전과 달라진 피지컬을 뽐냈다.


꾸준한 운동으로 벌크업을 한 것처럼 안재현은 넓은 어깨와 우람한 팔뚝을 선보였다.


3. 래퍼 그레이


인사이트Instagram 'callmegray'


'훈남 외모'로 수많은 여성 팬을 거느리고 있는 래퍼 그레이도 쫀득한 근육질 몸매를 갖게 됐다.


최근 그레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명한 복근을 공개했다.


앳된 외모와 상반되는 그의 '상남자' 몸매는 감탄을 절로 자아냈다.


4. 아스트로 차은우


인사이트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청춘만화 속 남자 주인공 비주얼을 자랑하는 '얼굴 천재' 차은우는 숨겨진 '근육 천재'이기도 하다.


지난해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그는 상의를 탈의해 그동안 감춰온 근육을 드러냈다.


그의 떡 벌어진 어깨와 선명한 잔근육은 소녀 팬의 마음을 뒤흔들기 충분했다.


5. 가수 헨리


인사이트MBC '나 혼자 산다'


순둥순둥한 얼굴을 가진 헨리는 꾸준한 운동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몸매를 만들었다.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는 중국 무술 영화에 캐스팅된 후 부지런히 운동으로 몸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당시 '나 혼자 산다' 멤버들 또한 "몸이 좋아졌다"고 입을 모을 정도였다.


6. 배우 여진구


인사이트사진 제공 = 엘르


아역 배우 출신으로 소년미가 가득했던 여진구도 어느덧 건장한 체격을 자랑하는 성인 남성이 됐다.


지난 2017년 여진구는 화보를 통해 소년 티를 벗은 섹시한 몸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당시 여진구는 "언젠가 한 번은 꼭 운동으로 몸을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며 단단한 몸을 만든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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