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딸기 밀크티에 쫀득한 펄 왕창 들어간 이디야 신상 '버블베리밀크티' 실물사진

인사이트(좌) Instagram 'sean.ate' , (우) Instagram 'j_jung_bin'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비싸지 않은 가격에도 맛이 뛰어나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이디야커피가 봄을 닮은 산뜻한 비주얼의 음료를 출시했다.


지난 19일 이디야는 공식 SNS 등을 통해 "이디야가 신상으로 버블 밀크티 4종을 출시한다"라고 밝혔다.


버블크림밀크티, 버블밀크티쉐이크, 버블베리밀크티, 버블베리쉐이크 4가지로 구성된 해당 시리즈는 음료 안에 타피오카 펄이 들어있어 버블티 덕후를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ediya.coffee'


그중에서도 버블베리밀크티는 봄과 벚꽃을 닮은 분홍빛 색감으로 출시되자마자 이목이 쏠렸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해당 음료는 마시는 순간 딸기 맛 특유의 상큼하고 달달한 맛이 동시에 느껴진다.


부드러운 음료가 꿀꺽꿀꺽 목으로 넘어가고, 함께 따라온 쫀득한 타피오카 펄의 식감이 가히 최고라는 후문이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sxp.lve' , (우) Instagram 'mooner27'


여러 이디야 알바생들의 전언에 의하면 음료가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많은 사람이 이 음료를 찾고 있다.


이미 맛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맛있다", "상큼, 달달, 쫀득 다 들어있어서 즐기면서 먹었다", "1일 1잔 각"이라며 극찬을 쏟아냈다.


버블 밀크티 4종은 밀크티 종류 4,300원, 쉐이크 종류 5,300원으로 이디야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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