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900원'에 쫀득한 펄 꽉꽉 채워주는 '가성비 甲' 밀크티 전문점

인사이트Instagram 'yjcindy19'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달콤한 밀크티에 쫄깃한 펄이 잔뜩 들어갔는데도 단돈 '900원' 밖에 하지 않는 밀크티 전문점이 있다.


가성비가 끝내준다고 입소문 난 밀크티 전문점 '차얌'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근 SNS에서는 '차얌'의 밀크티 사진이 빠르게 공유되며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밀크티 전문점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차얌이 주목받은 건 다름 아닌 '가격' 때문이다.


인사이트Instagram 'life_cam09'


차얌은 남녀노소 누구나 일상 속에서 가볍게 즐기는 브랜드 이미지를 지향하며 9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을 내걸었다.


기존에 밀크티가 가지고 있던 고급스러움 대신 '친근함'으로 다가선 것이다.


밀크티 기본 사이즈(M)의 가격은 900원이며 L 사이즈도 1800원 밖에 하지 않는다.


종류도 다양하다. 향긋한 홍차와 커피, 고소한 곡물이 섞인 '차얌 밀크티' 외에도 얼그레이 밀크티, 블랙 밀크티, 초코 밀크티, 타로 밀크티, 말차 밀크티, 우롱 밀크티 등 무려 7가지에 달한다.


인사이트facebook 'chayamkr'


파격적인 가격은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900원 밀크티'를 먹어본 이들은 후기를 계속해서 쏟아냈다.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소비자들은 "가격이 싸다고 해서 퀄리티가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 집 근처에 생기면 1일 1 버블티 할 자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차얌에서는 밀크티 외에도 2샷 아메리카노를 단돈 1천원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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