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시그니처 버거 신제품 '트리플 어니언 버거'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맥도날드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맥도날드가 시그니처 버거 신제품을 선보인다.


15일 맥도날드는 3가지 종류의 양파가 들어간 시그니처 버거 신제품 '트리플 어니언 버거'를 오는 17일 출시하고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트리플 어니언 버거는 채 썬 양파를 바삭하게 튀겨낸 후라이드 어니언, 그릴에서 바로 볶아 깊은 풍미를 내는 그릴드 어니언, 아삭하고 상큼한 레드 어니언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3가지 종류의 양파가 들어가 풍성한 구성과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육즙이 가득한 패티, 고소하고 부드러운 브리오슈 번, 프리미엄 레터스에 알싸하면서도 톡 쏘는 서양식 고추냉이 소스인 홀스래디쉬 소스를 더해 기존에 없던 환상적인 맛의 조화를 낸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맥도날드는 트리플 어니언 버거 출시를 기념하여 론칭 하루 전인 16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맥딜리버리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트리플 어니언 버거 단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트리플 어니언 버거는 한국인이 가장 즐겨 먹는 5대 식재료 중 하나인 양파를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해 넣어 버거를 한 입 베어 먹을 때마다 3가지 양파의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환상적인 조합의 트리플 어니언 버거로 버거의 진수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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