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톱 인테리어 플랫폼 '오늘의집', 전문가 서비스 공식 론칭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늘의집


오늘의집, 3천여 곳 인테리어 시공업체 정보 제공, 국내 온라인 인테리어 서비스 중 최다 전문성 인증 제도, 전문가 포트폴리오, 온라인 견적계산기 등 차별화된 기능 제공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오늘의집'이 검증된 인테리어 전문가를 온라인에서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전문가 서비스'를 정식으로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늘의집 전문가 서비스'는 고객에게 폭넓은 선택의 기회를 주고자 전국 3천여 곳의 인테리어 시공업체 정보를 제공한다. 이는 국내 온라인 인테리어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수다.


또한 전문성 인증 제도를 운영해 서비스 신뢰도를 높인 것이 장점이다.


전문가의 시공 경력, 자격증, 면허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검증 기준을 통과한 전문가에게는 인증 마크를 수여하는 등 객관적인 평가 기준을 마련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오늘의집


더불어 전문가에게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프로필 페이지를 제공해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시공자는 포트폴리오와 인테리어 사진을 등록해 자신의 실력을 홍보하고 고객은 원하는 전문가를 쉽게 찾고 소비자 후기를 바로 볼 수 있어 기존 오프라인 인테리어 시장 구조의 불편함을 크게 개선했다.


이 밖에도 온라인 견적계산기 서비스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시공 별 공정과 예상 견적을 확인할 수 있다. 비용 확인 후 해당 견적으로 시공이 가능한 전문가를 모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오늘의집'은 '전문가 서비스' 공식 론칭을 기념해 인테리어 상담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문가 페이지에서 포인트 적립 표시가 달린 전문가에게 상담 신청서를 작성할 경우 무료 상담과 함께 5천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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