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 오키나와 특산품 홍보 행사에서 '오키나와 맥주' 소개

인사이트사진 제공 = 롯데아사히주류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롯데아사히주류가 오키나와 특산품 홍보 행사에서 '오키나와 맥주'를 소개했다.


14일 롯데아사히주류는 국내에서 열린 일본 오키나와 특산품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일본 오키나와현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오키나와 특산품 홍보 및 시음 행사를 통한 국내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5일 잠실 롯데월드몰 ABC 쿠킹스튜디오에서 실시됐다.


이 자리에는 이자카야 등 국내 30여 곳의 일식 매장 관계자가 참석해 오키나와 특산 맥주인 '오키나와 맥주'와 오키나와 전통 소주 '아와모리', 오키나와 해역에서만 나는 천연 해초 '모즈쿠', 현지 해수로 만들어진 '오키나와 소금' 등에 대한 소개 및 시음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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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롯데아사히주류는 일본 현지에서 '오리온 맥주'로 알려진 오키나와 드래프트 생맥주와 캔맥주 등을 소개하고 시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참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오키나와 드래프트 맥주는 아시아의 하와이로 불리는 청정 자연의 오키나와에서 탄생해 부드럽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이 일품"이라며 "이번 행사는 오키나와 맥주를 국내에 알릴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오키나와현청은 지난해 국내에서 '오키나와 페스트'를 개최해 오키나와 맥주를 판매하는 일부 업소에서 오키나와 특산품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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