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요기요로 BBQ '황금올리브' 시키면 반값에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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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모든 메뉴 '반값' 할인해주는 통 큰 행사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국민 야식'으로 불렸던 치킨의 가격이 이제는 2만원을 바라볼 정도로 비싸졌다.


매일 먹고 싶은 '치느님'이지만 점점 부담스러워지는 가격에 슬플 뿐이다.


지갑이 얇지만 '1일 1닭'을 실천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BBQ가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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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가 치킨 전 메뉴를 반값에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기회를 이용하면 가격이 1만 8천원인 BBQ 대표 메뉴 '황금올리브'도 9천원에 먹을 수 있다. 배달비를 내더라도 1만원 정도면 BBQ 치킨을 먹을 수 있는 셈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BBQ


가맹점은 돈 많이 벌 수 있는 '상생' 이벤트


'반값 이벤트'로 BBQ 가맹점주들도 미소를 짓고 있다.


BBQ와 요기요가 할인 이벤트의 비용을 부담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많이 팔릴수록 가맹점주들은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BBQ는 지난달에도 요기요와 반값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추가 진행 요청이 이어지자 3월에도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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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관계자는 "보통 이런 행사를 진행할 경우 가맹점도 어느 정도 비용을 부담하는 경우가 많은데 BBQ는 요기요와 절반씩 비용을 부담하기로 했다"며 "실제로 가맹점주 사이에서 반응이 뜨거운 행사"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4일까지로 요기요 회원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계정 1개당 1일 1회에 한해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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