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30만원 싸다!"…이번달 폭풍 세일로 사회초년생 '픽' 노리는 국산차 5

인사이트(좌) Instagram 'chevroletkr', (우) 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차를 바꾸고 싶거나 첫 차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이 있다.


바로 언제쯤 자동차를 구매해야 저렴하게 살 수 있을지다.


다수 자동차 딜러를 방문해본 사람이라면 "할인률이 크게 차이 없다", "모델 체인지는 언제가 될지 미지수"다 등 딜러 직원의 모호한 영업(?)을 한 번쯤은 당해봤을 터.


그러나 사실 자동차를 여러 대 구매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연초보다 3월에 사야 저렴하게 '국산차'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올해 첫차를 구매할 계획이라면 주목하자. 이번달 역대급 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국산차 브랜드를 소개한다.


1. 현대 그랜저 - 최대 256만원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국민차로 불리는 현대 그랜저 모델은 뉴스타트페스타 프로모션이 적용돼 1월 이전 생산된 모델은 3%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재고차량 중 2018년 11월 이전에 생산된 모델은 추가 3%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3 셀레브리티 트림의 경우 최대 256만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2. 쌍용 티볼리 - 최대 270만원


인사이트쌍용차 공식 블로그 


쌍용차는 업계 최고 수준의 노후 경유차 교차 프로그램을 전 모델에 적용해 10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티볼리 브랜드 차량 현금 일시불은 50만원, 4.5% 장기 할부를 이용할 경우 100만원이 할인된다.


재구매할 경우 대수에 따라 최대 30만원, 여성 운전자 10만원, 7년 이상 경과 노후차 특별 지원 20만원이 추가된다.


또 신입생과 신입사원, 신규 운전면허 취득자나 신혼부부의 경우 10만원이 추가 할인해 총 27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 현대 쏘나타 - 최대 400만원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자동차 


신모델 출시를 앞둔 쏘나타는 200만원 할인에 1.25%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생산 월별에 따라 추가 할인이 되며, 2018년 11월 이전 6%, 12월 5%, 2019년 1월 생산분은 3% 할인 받을 수 있다.


쏘나타의 하이브리드 모델에도 동일한 할인 조건이 적용된다. 기본 가격 2,919만원인 2.0 가솔린 프리미엄 스페셜 모델을 기준 총 375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모델도 동일한 조건이 제공돼 최고급 모델은 400만원까지 할인된다.


4. 르노삼성 SM6 - 최대 430만원


인사이트르노삼성 공식 홈페이지


르노삼성은 SM6의 3개 트림 GDe LE와 RE, SM6 프라임에 15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9월 생산된 차량을 구매하게 되면 추가로 200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일부 차종의 경우 최대 43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SM6 고객은 80만원 지원이나 S-Link 패키지 무상장착 중 한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5. 쉐보레 말리부 - 최대 430만원


인사이트Instagram 'chevroletkr'


한국지엠 쉐보레는 국내 도입 8주년을 기념해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콤보 할인 60만원을 제공한다.


신입생과 졸업생, 신규 입사자와 신혼부부, 출산 임신 가정 등에 해당 하는 고객은 최대 30만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7년 이상 노후차를 교체하는 고객의 경우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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