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30cm' 폭풍 성장했다는 '키 187cm' 남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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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채연 기자 =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는 배우 남주혁의 성장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JTBC '눈이 부시게'에서 삶의 의욕을 잃어버린 이준하 역을 맡은 남주혁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연기력과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남주혁은 상대 배우 한지민과 바람직한 키 차이를 선보여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그의 뜨거운 인기와 함께 남주혁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 얘기했던 한 일화도 재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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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남주혁은 학창시절 농구선수를 꿈꿨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고등학교 때 (농구를) 그만두고 일반인 농구 대회를 나가기도 했다"라며 "거의 모든 대회를 다 휩쓸었다"라고 회상했다.


농구 대회를 휩쓸 만큼 뛰어난 운동 실력을 자랑했던 그는 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현재 그의 키는 187c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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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혁은 "중학교 1학년 때 158cm였다가 고등학생 될 때쯤 184cm가 됐다"라며 "갑자기 자라서 무릎뼈가 좀 튀어나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머니가 키가 좀 크신 편이다. 169cm다"라고 덧붙여 남다른 유전자를 자랑했다.


2년 만에 키가 약 30cm 정도 자란 급격한 성장에 부작용을 겪었던 그는 고통을 견뎌내고 현재 우월한 기럭지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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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 한지민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서 열린 jtbc 새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배우 이솜이 23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9회 청룡영화상'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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