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항공·영국관광청, '스프링 프로모션' 공동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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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영국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프로모션을 놓치지 말자.


7일 영국항공과 영국관광청은 런던 외 다양한 영국 도시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스프링 프로모션'을 공동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스프링 프로모션을 통해 여행객들은 신선한 봄 공기와 그림 같은 경치를 자랑하는 영국의 봄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영국항공은 인천-런던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하여 영국 국내 도시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국내선 항공과 무료 기차 혜택을 상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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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시에는 한국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 있는 도시인 에든버러(항공), 카디프(기차), 맨체스터(항공), 바스(기차), 옥스퍼드(기차) 등을 비롯해 영국 내 20개 이상의 도시가 포함된다.


런던 왕복 노선 운임은 84만 5000원부터 판매되며, 오는 31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여행 기간은 2019년 4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다.


해당 프로모션은 하나투어, 인터파크, 모두투어, 노랑풍선, 온라인투어, 내일투어, 웹투어, 세일여행사, 자유투어, 롯데 JTB, SBK투어, 인터유로 등 12개 여행사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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