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암보험 2종 출시…환급 등 혜택 제공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해상


스스로 건강 관리하는 고객, 보험료 환급 등 혜택 제공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현대해상이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한 암보험을 선보인다.


25일 현대해상은 유병자·고령자도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한 '간편건강암보험'과 '간편든든암보험'을 함께 출시했다고 밝혔다.


두 상품은 간편심사를 통해 유병력자 및 고연령 고객들의 가입장벽을 낮추고, 고객의 선택에 따라 보험료 환급, 헬스케어 서비스, 해지환급금 조건에 따른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두 상품 모두 15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최대 100세까지 보장되며, '간편건강암보험'은 10/15/20년 만기의 갱신형 상품인 반면, '간편든든암보험'은 80/90/100세 만기 중 선택이 가능한 세만기형 상품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업계 최초로 간편심사보험을 출시한 현대해상이 이번 신상품을 통해 유병자 암보험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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