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 서적보다 가벼워 에코백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인싸템' 노트북 5

인사이트Instagram 'samsungnotebook'


대학생에게 추천되는 휴대성 좋은 가벼운 노트북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대학에 입학하면 수업과 과제를 위해 노트북이 필수다.


특히 대학생은 통학은 물론, 매 수업 다른 강의실 때문에 노트북을 들고 이동할 일이 많다.


무거운 전공 서적에 노트북까지 들고 다녀야 한다면 양팔이 남아나질 않을 터다.


충전기와 마우스 등 주변기기까지 고려해 노트북은 무조건 가벼운 제품을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강의 중 필기는 물론, 조별 과제까지 고려해 사기 좋은 2kg 미만 노트북 5가지를 모아봤다.


1. LG전자 'LG그램 17'


인사이트'LG그램 17' / LG전자


종이처럼 가벼운 노트북으로 마니아층이 두터운 LG전자 노트북 'LG그램' 시리즈에서 최근 신제품 'LG그램 17'이 출시됐다.


특히 해당 제품은 1.34kg으로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7인치 노트북'으로 세계기네스협회에 등재되기까지 했다. 이는 일반 13인치대 노트북과 비슷한 무게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LG그램 17'은 2560X1600 해상도의 WQXGA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자랑한다.


또 16:10의 화면 비율은 사진·영상 편집 등에 수월하다는 후문이다.


2. 에이수스 '젠북(Zenbook) 13'


인사이트'젠북(Zenbook) 13' / Instagram 'asus'


에이수스(ASUS)는 지난달 '세계에서 가장 작은 노트북'이라는 타이틀로 자사 노트북 신모델인 '젠북(Zenbook) 13'을 선보였다.


13.3인치의 해당 제품은 디스플레이 화면 대비 전체 노트북 크기를 대폭 줄여 콤팩트한 디자인과 뛰어난 휴대성을 강조했다.


1.09kg 무게로 가벼우며, A4 용지보다도 작은 크기가 압권이다.


다른 모델보다 성능이 안 좋을 것이란 우려도 있으나 일반 문서·PPT 작업 등엔 아무 무리 없다는 후문이다.


3.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프로(Surface Pro) 6'


인사이트(좌) Instagram 'microsoftstore', (우) Instagram 'surface'


지난 15일에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서피스 프로(Surface Pro) 6'는 때로는 노트북으로, 때로는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어 휴대성이 탁월하다.


태블릿으로 쓰다가 내장된 킥스탠드를 열고 탈부착 방식의 키보드를 추가하면 노트북이 된다.


여러 명이 모여서 한 노트북을 바라보며 상의해야 할 조별 과제에 제격이라는 후문이다.


무게는 770g 수준이며, 배터리는 최대 13.5시간 사용할 수 있다.


4. 삼성전자 '삼성 노트북 펜(Pen) S'


인사이트'삼성 노트북 펜(Pen) S' / 사진 제공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해 12월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 펜(Pen) S'를 선보였다.


1.56kg인 해당 제품은 필기나 스크레치를 할 때 진짜 펜처럼 쓰고 그릴 수 있어 작업 시 몰입하기 좋은 'S펜'이 주 무기다.


특히 녹음 기능도 동시에 시행할 수 있어 못 들은 강의 내용 복습에 탁월하다.


또 '삼성 노트북 펜 S'는 디스플레이가 360도 회전해 어느 자세나 각도에서도 사용하기 쉽다.


5. 에이서 '스위프트(Swift) 5'


인사이트'스위프트(Swift) 5' 14인치 / 사진 제공 = 에이서


글로벌 PC 제조사 에이서의 노트북 '스위프트(Swift) 5'도 950g으로 가볍다.


14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에 최대 10시간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가 탑재돼 휴대성이 극대화됐다.


특히 키보드에는 어두운 곳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백라이트 기능이 장착됐다.


또 지문인식 센서가 있어 비밀번호의 노출·분실 위험이 가장 적은 생체인증 잠금 해제를 설정할 수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