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한 '신차' 마음껏 타자"…'쏘카' 제대로 이용하는 꿀팁 3가지

인사이트Instagram 'socarsharing'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쏘카는 자동차를 사지 않아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2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자동차를 사면 유류비부터 비싼 보험료와 세금 등 부담해야 할 비용이 많기 때문이다.


'필요할 때 자동차를 빌려 탄다'는 점 외에도 쏘카는 이용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더욱 사랑받고 있다. 쏘카를 남들보다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꿀팁' 3가지를 소개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쏘카


신차를 맘껏 타볼 기회


쏘카에서는 신차 시승 행사를 수시로 진행한다. 특정 차량을 선정해 다른 차량과 똑같이 시간 단위로 대여료를 받고 빌려주는 서비스다.


신차인 만큼 가격은 다소 비싼 편이지만 평소 관심 있던 신차를 원하는 만큼 실컷 타볼 수 있는 기회다. 해당 차량을 구매할 계획이 있는 이들과 신차를 홍보하고 싶은 기업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사이트재규어 'E페이스'/사진 제공 = 쏘카


현재 쏘카는 재규어 SUV 차량 'E페이스' 시승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오는 6월 2일까지 진행되며 서울 강남 일대와 잠실역, 경기도 분당 등에 위치한 쏘카존에서 일반 차량과 동일하게 시간 단위로 빌려 이용할 수 있다.


쏘카는 시승 행사 외에도 신차를 꾸준히 추가하고 있다. 쏘카가 보유한 최신 차종은 르노삼성의 '클리오'부터 기아자동차 '올 뉴 k3', 현대자동차 '더 뉴 아반떼'부터 쏘카 광고에도 등장한 BMW 미니 클럽맨 등 다양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쏘카


"우리 집 앞으로 차 보내주세요"


보통 차를 빌리려면 대중교통을 타고 '쏘카존'같이 지정된 장소까지 직접 찾아가야 하기 때문에 급한 일이 있거나 멀리 이동하기 힘든 경우에는 이용할 수 없다.


이들을 위해 쏘카는 '부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원하는 차를 본인이 있는 위치에 가져다 달라고 요청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상 예약할 경우 서비스 이용료는 없다.


처음 이용하는 경우에는 무조건 무료이고 이용 시간이 24시간 미만이면 거리에 따라 최소 2,900원의 요금이 매겨진다.


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도착지에서 바로 반납하기


쏘카는 차량을 반납하기 위해 대여 장소로 되돌아갈 수 없는 이들을 위해 '편도'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쏘카의 '편도'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외여행을 갈 때도 짐을 실어 공항까지 간 뒤 그곳에서 차량을 반납하고 바로 떠날 수 있어 편리하다.


'편도핫딜'을 이용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 '편도핫딜'은 출발지랑 목적지가 정해진 특정 편도 노선에 한해 상시 오픈되는 핫딜로 조건만 맞는다면 돈을 내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서비스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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