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천재' 차은우도 하는 틱톡 '초코팡팡 챌린지'에 참여해보자

인사이트사진 제공 = 틱톡


'초콜릿의 본고장' 벨기에 왕복 여행권 달렸다


[인사이트] 서희수 기자 = 글로벌 쇼트 비디오 애플리케이션 틱톡이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초콜릿을 먹는 SNS 게임을 선보였다.


12일 틱톡에 따르면 감각과 체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실감 세대 트렌드를 반영해 '#초코팡팡 챌린지'를 내놨다.


이 게임은 틱톡이 개발한 '초코팡팡' AR 스티커 기능을 활용해 초콜릿을 실제로 먹는 것 같은 가상 체험 기회를 제공하면서 SNS 유저 사이에 큰 반응을 얻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TikTok.koreaofficial'


틱톡은 하트를 먹으면 입이 커지거나 폭탄을 먹으면 터지는 등의 다양한 효과까지 자체 기술로 구현했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틱톡 모델 차은우를 비롯해 지금까지 인스타그램에 공유된 영상만 400건이 넘는다.


챌린지는 밸렌타인데이인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며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벨기에 왕복 여행권, 아이패드, 로이스 초콜릿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본인의 영상과 차은우 공식 영상을 동시에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인사이트facebook '@TikTok.koreaofficial'


틱톡 코리아 관계자는 "밸런타인 시즌을 맞아 초콜릿을 AR 콘텐츠로 체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많은 참여를 통해 달콤한 밸런타인데이와 경품의 행운까지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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