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캔들, 수분·향기 다 갖춘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 론칭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로마무역 


양키캔들, 가습기 형태의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 출시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글로벌 캔들 브랜드 '양키캔들'이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를 출시한다.


12일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무역은 향기를 전해주는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 5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는 미국 캔들워머사의 정품으로, 초음파에 의한 진동으로 물과 에센셜 오일을 미스트의 상태로 만들어 건조한 실내에 수분과 향기를 동시에 확산하는 가습기 형태의 디퓨저다.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는 연속, 비연속의 미스트 분사 모드가 있어 사용이 편리하고, 7가지의 LED 조명 컬러가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 인테리어 장식 소품으로도 활용하기 좋다.


이번에 출시하는 모델은 세레니티, 갤럭시, 하모니, 트와일라잇, 첼시 총 5종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로마무역 


'버클리앤필립스'의 아로마 에센셜 오일도 함께 출시해 


양키캔들은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45년 전통의 호주 대표 브랜드 '버클리앤필립스(Buckley&Phillips)'의 아로마 에센셜 오일도 출시한다.


버클리앤필립스 아로마 에센셜 오일은 식물성으로 100% 순수 자연물에서 추출된 상품이다. 종류는 퓨어 에센셜 블랜드 오일 6종, 오가닉 에센셜오일 6종, 퓨어 에센셜오일 12종이다.


초음파 아로마 오일 디퓨저에 아로마 에센셜 오일 한두 방울을 넣어 사용하면 되고, 에센셜 오일의 향종에 따라 아로마테라피와 스파 효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와 아로마 에센셜 오일은 전국 150여개 양키캔들 가맹점과 양키캔들 한국 공식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아로마무역 


아로마무역 김진승 본부장은 "설 연휴가 끝나면서 명절 후유증을 해소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기가 좋다"고 밝혔다. 


이어 "의욕 저하와 무기력증 등 심신에 쌓인 피로를 회복하고 싶다면 아로마 테라피를 체험할 수 있는 초음파 아로마 디퓨저와 에센셜 오일을 활용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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