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껫서 포상 휴가 제대로 즐기고 있는 'SKY캐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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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푸껫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SKY 캐슬' 출연 배우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1일 배우 권화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TBC 'SKY 캐슬' 출연진과 떠난 포상휴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즐거운 휴가를 즐기고 있는 김혜윤, 이현진, 박유나 등의 모습이 보인다.


이와 함께 'SKY 캐슬' 출연진이 모두 모여 찍은 단체 사진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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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염정아, 정준호, 김서형 등 주역 배우들은 물론 병원장 최인호 역을 맡은 배우 송민형, 박수창 역을 맡은 배우 유성주 등 감초 연기자까지 보여 반가움을 더했다.


뒤에 걸린 플래카드에는 "모든 스텝, 연기자분들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고 적혀있다.


해당 단체 사진은 포상 휴가에서 치러진 마지막 파티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포상 휴가를 떠난 'SKY 캐슬' 출연진은 오는 14일 푸껫 휴가를 마치고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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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여행 중 #마지막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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