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밀, 정월대보름 앞두고 '통째로 갈아만든 아몬드우유' 선봬

인사이트사진 제공 = 푸르밀


푸르밀, 고소한 아몬드를 담은 우유


[인사이트] 이다운 기자 = 정월대보름을 한 주 앞두고 유제품 전문기업 푸르밀이 견과류를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11일 푸르밀은 고소한 아몬드를 주원료로 사용한 '통째로 갈아만든 아몬드우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곡물우유와 달리 부럼 깨기, 오곡밥 등 정월대보름 풍습과 어울리는 아몬드가 사용됐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보름달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간편한 한 끼 대용식으로 제격


해당 제품은 아몬드 본연의 고소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그대로 담아 온 가족의 간편한 한 끼 대용식으로도 제격이다.


패키지는 친환경 SIG 콤비블록 무균팩을 적용했으며, 패키지 상단에 캡이 달려 있어 위생적이고 보관이 편리하다.


푸르밀 관계자는 "고소한 풍미가 돋보이는 통째로 갈아만든 아몬드우유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몬드의 풍부한 영양을 담아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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