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비실서 '빛삭'해 운 좋은 날만 득템 가능한 '청우식품' 과자 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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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탕비실 한편에 마련된 달콤한 간식의 중요함을 말이다.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한 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당이 떨어지고, 당이 떨어지면 달콤한 과자가 먹고 싶다.


이럴 때 대부분의 회사원은 당을 충전하기 위해 탕비실로 발걸음을 옮긴다. 


운이 좋은 날에는 인기가 많아 순식간에 동나는 '탕비실 빛삭 명품 과자' 청우식품의 과자를 접할 수 있다. 


지난 1986년 설립해 오랜 세월 동안 회사원들의 당을 책임지고 있는 사무실 과자계의 명품, 청우식품의 과자를 소개한다.


1. 찰떡쿠키


인사이트찰떡쿠키 광고 


청우식품의 찰떡쿠키는 달지 않으면서 담백하다.


마치 쿠키를 먹는 식감이 느껴지면서 그 사이에 약간의 '찰떡(?)' 같은 느낌도 난다.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 은근 마니아층이 두터운 과자 중 하나다.


또한 소리 날 걱정 없이 먹어 '무음 과자'로도 소문났다. 


2. 그랑쉘 얼그레이 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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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마가렛트처럼 생긴 청우식품의 그랑쉘 얼그레이 자몽.


평소에 얼그레이 향과 자몽맛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정말 좋아할 수밖에 없는 과자다.


한입 베어 물면 처음에는 얼그레이 향이 나고, 이후에는 달콤새콤 한 자몽잼이 씹혀 우유나 커피랑 먹으면 '꿀조합'이라고 입소문 난 제품이다.


3. 참깨스틱


인사이트(좌) 사진 제공 = 청우식품, (우) 온라인 커뮤니티 


당이 떨어지고 출출해져 무언가를 씹고 싶을 때 '참깨스틱'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청우식품의 참깨스틱은 기다란 스틱에 참깨가 박혀있어 먹을 때 깨가 씹히면서 고소한 맛이 난다.


참깨스틱 한통 칼로리는 125Kcal로 알려져 있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4. 브루느와


인사이트(좌) 사진 제공 = 청우식품, (우)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판 브라우니라고 소문난 청우식품의 '브루느와'. 브루느와의 반을 가르면 안에 초코가 듬뿍 들어있다.


모든 디저트에 '초콜릿'을 찾는 '초코덕후'들이라면 진하고 꾸덕꾸덕한 느낌의 초코맛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커피랑 먹으면 배로 맛있어진다는 브루느와 또한 사무실 과자계의 명품으로 자리를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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