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C, 에스테틱 노하우 담은 '미라클 이펙트 에스테틱 프로그램 앰플'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AHC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AHC의 미라클 이펙트 에스테틱 프로그램 앰플은 336시간 저온 발효 공법으로 유효 성분을 추출하여 피부 건강 증진에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


9일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컨템포러리 스킨케어 브랜드 AHC는 에스테틱클리닉의 토탈 집중 케어 프로그램 효과를 그대로 담은 '미라클 이펙트 에스테틱 프로그램 앰플'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라클 이펙트 에스테틱 프로그램 앰플은 보습, 탄력, 미백 등 피부 고민별 효과적인 4가지의 발효 성분들을 28일, 총 4주 프로그램으로 맞춤 설계한 토탈 케어 앰플이다. 


피부 고민에 따라 집중 케어가 진행되는 에스테틱 전문 프로그램의 효과를 집에서도 손쉽게 누릴 수 있도록 AHC만의 에스테틱 관리 노하우를 그대로 담아냈다.


각 1주일씩 피부 컨디션 조절, 탄력 증진, 톤 개선, 안티에이징 4단계 스텝 케어를 제공해 마치 전문가의 손길로 케어받은 듯한 에스테틱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주 차에는 발효 유산균이 함유된 워터 타입의 '하이드로 이펙트 앰플'을 통해 피부 각질을 개선하고 보습량을 증가시켜 푸석거리고 거친 피부를 매끈·촉촉하게 해준다.


2주 차에는 발효 홍삼이 함유된 고점도 타입의 리프팅 이팩트 앰플로 처진 피부에 탄탄한 탄력을 부여하고 모공 크기를 축소해준다. 


사진 제공 = AHC


3주 차에는 발효 쌀이 함유된 루미너스 이펙트 앰플로 깊은 기미와 어둡고 칙칙한 피부를 환하고 빛나는 피부로 케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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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4주 차에는 발효 흑차가 함유된 안티에이징 이펙트 앰플이 힘을 잃은 피부에 진한 영양감을 부여하고 항산화 케어를 통한 종합 안티에이징을 선사한다.


유산균, 홍삼, 쌀, 흑차 등 4가지의 주효 발효 성분 모두 336시간 저온 발효 공법을 통해 추출해 유효 성분 효과가 피부에 고스란히 전달되며, 26가지 발효 콤플렉스가 피부에 영양과 윤기를 부여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또한 병풀추출물, 엔도미세스발효여과물 등이 함유된 진정 허브 에센스 성분이 깊은 보습감을 부여하며 피부에 촉촉함을 더해준다.


28일 사용으로 건강한 피부로 변화시켜주는 AHC 미라클 이펙트 에스테틱 프로그램 앰플은 2월 13일 오전 11시 35분 홈앤쇼핑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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