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인나·지코·크러쉬가 주민인 이촌동 '래미안 첼리투스' 클래스

인사이트(좌) 사진 제공 = 삼성물산 (우) 가수 아이유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떠오르는 '신흥 부촌' 용산구 이촌동 '래미안 첼리투스' 아이유부터 국회의원까지 재력가 선택받는 주거지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한강변 최고층을 자랑하며 용산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꼽히는 고급 주거지가 있다.


바로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는 삼성물산의 '래미안 첼리투스'다. 이곳은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에 소재한다.


래미안 첼리투스는 남쪽으로 한강, 북쪽으로 용산공원을 끼고 있다. 운동과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편한 '공세권'이다.


지코가 2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 플라자에서 열린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래퍼 지코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멀리 가지 않고도 공원을 즐길 수 있어서일까. 가수 아이유와 크러쉬, 래퍼 지코, 배우 유인나 등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법한 유명 연예인이 래미안 첼리투스에 둥지를 틀었다.


이밖에도 국회의원, 대기업 임원,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 성공한 자영업자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연예인을 비롯해 재력가의 열렬한 선택을 받고 있는 아파트인 셈이다.


인사이트 / 사진=인사이트사진=인사이트


56층·42층·36층 총 3개 동으로 구성각 동마다 '스카이브릿지'로 연결돼 


신흥 부촌으로 거론되는 래미안 첼리투스는 건물 외관부터 굉장히 웅장하다.


최고층이 15층에 불과했던 중저층 단지 렉스맨션아파트(래미안 첼리투스 아파트 전신, 15층·10개동·460가구)의 모습은 사라지고, 우뚝선 최고 56층 아파트(56층, 42층, 36층·총 3개 동·460가구)가 남다른 위용을 뽐낸다.


인사이트Facebook '삼성물산 건설부문' 


3개 동이 연결된 17층의 스카이브릿지도 볼거리 중 하나다. 입주민은 스카이브릿지를 통해 동과 동을 편하게 오갈 수 있다.


커뮤티니 시설도 훌륭한 수준이다. 스카이브릿지에는 헬스장과 골프연습장, 북카페, 회의실,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마련돼 있다.


인사이트YouTube '흑석박사'


모든 가구서 한강 내려다볼 수 있어 지난해 11월 매물 30억원에 거래돼 


공급면적 또한 넓은 편에 속한다. 래미안 첼리투스의 공급면적은 전 세대 50평대다. 중소형, 평형 없이 모두 중대형 평형이며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로 구성됐다.


게다가 모든 가구에서 한강의 경치를 바라볼 수 있다.


교통도 좋은 편이다. 래미안 첼리투스 10여분 거리에는 이촌역이 있다. 이촌역은 지하철 4호선·경의중앙선 환승역이다. 입지 조건부터 편의시설까지 모두 갖춘 아파트인 셈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삼성물산


매매가도 30억원에 육박한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래미안 첼리투스 11층 124.02㎡ 매물은 29억 9,998만원에 거래됐다.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훌륭한 조망권부터 편의시설과 나쁘지 않은 교통편까지.


'억'소리 나는 가격에도 삼성물산의 래미안 첼리투스는 많은 이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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