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오늘(7일)부터 봄맞이 오사카 항공권 '4만원대' 특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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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봄의 묘약, 벚꽃.


따뜻한 햇살 아래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꼭 주목해야할 소식이 전해졌다.


7일 이스타항공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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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이벤트 참여 기간은 이날 오후 2시부터 2월 13일까지며, 이벤트 대상은 3월부터 4월에 출발하는 36개 국내외 노선이다.


이 기회를 활용할 경우 국내선 김포, 청주, 군산, 부산에서 제주도로 가는 비행기를 편도총액운임기준 1만 3,900원부터 예매 가능하다.


국제선의 경우 일본 오사카(간사이)는 4만 5,900원, 후쿠오카는 6만 900원부터 구매 할 수 있다.


또 블라디보스토크는 8만 1,900원, 타이베이(타오위안)는 7만 6,900원, 방콕은 10만 5,900원부터 예매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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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는 이달 1일 신규 취항한 베트남 나트랑 노선과 오는 15일 신규 취항을 앞두고 있는 베트남 푸꾸옥 노선도 포함됐다.


이 두 곳의 경우 편도총액운임 예매가 10만 900원부터 시작된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3, 4월 벚꽃 시기에 맞춰 떠나고 싶은 이라면 서두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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