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파춥스 에디션'이라 불리는 '갤럭시 A8s'의 달달한 실물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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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삼성전자 '갤럭시 A8s'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러블리한 색감으로 돌아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최근 IT 전문매체 샘 모바일과 외신 등은 갤럭시 A8s의 변형 버전인 갤럭시 'A8s FE'를 공개하며 발렌타인데이(2월 14일)에 중국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갤럭시 A8s는 삼성전자가 세계최초로 디스플레이에 구멍을 파서 카메라를 탑재한 이른바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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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A8s FE의 핑크 골드와 핑크 블루 두 가지 색상이 눈길을 끈다. 


파스텔톤의 핑크로 시작해 골드로 은은하게 퍼지는 그라데이션이 영롱함을 더한다. 


특히 핑크와 골드의 조합은 '츄파춥스'를 연상케 해 소장하고픈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민트색과 가까운 블루에서는 청량함까지 느껴져 엄청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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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A8s는 지난달 블랙, 그래디언트 블랙, 오션 블루 등 3개 색상으로 중국서 출시됐으며 이달 중 '갤럭시 A9 프로'라는 이름으로 국내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삼성전자가 갤럭시 A8s FE를 갤럭시 A8s처럼 중국에 이어 한국에도 출시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갤럭시 A8s에는 6.4인치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710 칩셋, 8GB(기가바이트) 램, 128GB 내장메모리가 장착됐다.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와 함께 3400mAh(밀리암페어)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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