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지난해 순이익 2600억원…전년 대비 26.8% 감소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장기 인보장 신계약 매출 지속 증가·보험본업이익 중심 성장주당 배당금 820원·총 배당액 917억으로 시가배당율은 3.8%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김용범 대표이사 부회장이 이끄는 메리츠화재는 2018년 매출액(원수보험료) 전년 대비 10.6% 증가한 7조 800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2,600억으로 장기 인보장 신계약 매출 58% 성장으로 인한 추가상각 등 비용 증가로 전년 대비 26.8% 감소했다.


자기자본이익률(ROE, 별도재무제표 기준)은 업계 최고 수준인 12.8%이다. 2018년 주당배당금은 820원, 총 배당금은 917억으로 시가배당율은 3.8%이다.


메리츠화재는 또 보퉁주 1주당 820원의 현금 결산 배당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3.8%이며 배당금총액은 917억 3943만원이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