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4분기 실적 기대 부합…목표주가 6만2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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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매수' 추천... 목표주가 6만 2천원


[인사이트] 이다운 기자 = 교보증권은 15일 GS건설에 대해 "연간 실적을 감안하면 여전히 저렴한 주가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는 6만2000원을 유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추천했다.


백광제 연구원은 "최근 주가는 해외 신규수주 부진, 전환사채 우려 등으로 다소 부진한 모습"이라면서 "다만 해외 매출액 감소는 나베 신도시와 관계사 매출액 증가로 회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환사채 물량을 반영한 목표주가는 5만7000원 수준으로 추가 상장을 감안해도 주가 상승 여력이 높다"고 진단했다.


GS건설의 지난해 실적은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1조원으로 주택 실적 견조와 플랜트 흑자전환에 따라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러한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대비 11.8%, 228.5% 증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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