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거리예술가 지원 공로로 서울문화재단 감사패 받은 버드와이저

인사이트Facebook 'Budweiser'


청년 거리예술가 육성 공로 인정받은 버드와이저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버드와이저가 청년 거리예술가를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11일 오비맥주는 글로벌 맥주 브랜드 버드와이저가 서울문화재단으로부터 청년 거리예술가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은 국내 문화예술 창작과 보급, 예술 교육, 공연 활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서울시 산하 재단법인이다.


버드와이저는 청년 거리예술가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거리 예술의 저변 확대에 힘쓰는 등 다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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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부터 바조우, 강요한, 그라플렉스(Grafflex), 이덕형(MadeinDHL), 레어버스(Rarebirth), 조대(Jodae),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아티스트 등 국내 청년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지속해 오고 있다.


버드와이저 관계자는 "버드와이저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자유와 열정에 대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유망 청년 예술가들과 손잡고 협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 문화예술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계속 힘쓸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버드와이저는 1876년 탄생 이후 현재 약 85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부드럽고 깔끔한 라거의 맛을 자랑한다.


질 좋은 맥아, 쌀 이스트, 물과 호프(Hop) 등 최고로 엄선된 5가지 성분과 함께 '비치우드 에이징(Beechwood aging)'이란 독특한 숙성 방법과 자연 탄산 맥주의 제조 법인 '크로이센(Krausening)' 발효공정으로 제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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