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로 변신해 입양 대기 아동에게 깜짝 선물 전달한 KB손해보험 설계사들

인사이트사진 제공 =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 입양 아동 대상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 진행


[인사이트] 오시영 기자 = KB손해보험 우수설계사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입양 대기 아동을 위해 산타로 변신했다.​​


25일 KB손해보험은 지난 24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홀트아동복지회에서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보험설계사의 최고봉이라고 할 수 있는 매출대상 출신의 우수설계사들인 크라운멤버 13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 복지에 관심 많은 KB손해보험이 지난 5년 간 크고 작은 봉사활동 행사를 함께한 홀트아동복지회와 준비했다. KB손해보험은 입양 대기 아동 총 250명에게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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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들 "입양 대기 아동들이 따뜻한 머플러와 함께했으면"


크라운멤버들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입양대기 아동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아동용 머플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KB손해보험 크라운멤버로 활동 중인 디아이인슈 대리점 김영옥 대표와 이남오 대리점 이남오 대표, 홀트아동복지회 자원개발실 신미숙 실장이 참석했다.​​


김영옥 대표와 이남오 대표는 "그 동안 KB손해보험 고객들을 위한 선물만 준비해왔던 우리에게 이런 특별한 기회를 준비해 준 회사와 홀트아동복지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입양 대기 아동들이 따뜻한 머플러와 함께 사랑이 가득한 가정에서 맞이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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