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12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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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이달 내 분양 예정


[인사이트] 이다운 기자 = 대림산업이 이달 중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용두 5구역을 재개발해 공급하는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를 선보인다.


19일 대림산업은 12월 중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일대에서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하 3층, 지상 18~27층, 8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39~109㎡로 이뤄진 823가구 중 전용면적 51~109㎡ 403가구를 일반에 분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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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교통망 · 풍부한 생활인프라 · 쾌적한 주거환경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1호선 신설동역과 2호선 상왕십리역을 통해 서울시내 주요 중심업무지구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내부순환로 마장IC가 인근에 있어 도로교통도 편리하다.


단지 근처에는 청량리 롯데백화점과 대형마트, 재래시장, 가톨릭의대 성바오로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한양대학교 서울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가까이에 용두초, 대광중·고, 동대문 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 환경도 마련돼 있다.


단지 내 생태연못과 공원형 가든, 주민운동시설 2개소를 조성하고 주출입구(main entrance)와 부출입구를 잇는 보행가로를 설계했다. 청계천과 성북천에 둘러싸여 있는 입지와 더불어 인근에는 '서울숲'이 위치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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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만족도 상승과 눈길 끄는 인테리어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주거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층간 차음제를 일반 아파트(30㎜) 보다 2배(60㎜) 두껍게 적용했고, 특수 필터가 적용된 환기 시스템을 통해 실내에 쾌적함을 더했다. 세대 내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일반 아파트 보다 10㎝ 높은 천정(2.4m)으로 설계했다.


이번에 선보일 'e편한세상 청계 센트럴포레'는 거실은 그 자체로 세련된 벽면을 연출하는 디자인 '아트월'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가미했다. 바닥에는 일반 마루보다 20㎜ 더 넓은 광폭 마루 '세라'를 적용해 공간감과 안정감을 더했다. 


주차장은 100% 지하화했고 세대당 1.35대의 넓은 주차공간을 마련했다. 지하주차장에는 차량 위치인식 기술이 적용돼 거주자는 세대 내 월패드를 통해 개인차량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용두 5구역 사업지인 동대문구 용두동 251-9번지 일대에 마련되며 12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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