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여성 100명과 3박 4일간 '섹스 관광' 다녀온 16살 소년이 남긴 후기

인사이트Daily Mail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너무 좋아서 눈물이 날 정도였다. 정말 굉장했다"


매춘 여성들과 요트 파티를 다녀온 16살 소년이 성에 눈을 뜨게 됐다며 후기를 공개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뉴욕에 사는 소년 브라이언(Brian, 16)이 요트 파티 중 '첫 경험'을 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브라이언은 온라인 서핑 중 알게 된 이벤트 광고를 발견하고 참가 신청을 했다.


이벤트는 카리브해의 섬에서 100여 명에 달하는 매춘 여성들과 3박 4일간 함께 보낼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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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벤트에 참가하려면 일정 금액을 결제해야한다는 조건이 포함됐다. 이에 브라이언은 아빠 카드로 휴대전화 케이스와 가방 등 60달러(한화 약 6만 7천 원)에 달하는 금액을 결제해 이벤트에 응모했고, 단 한 명에게 주어지는 '황금 티켓'을 손에 쥐게 됐다.


학교에 다니는 학생 신분이었던 그는 엄마의 심한 반대로 여행이 무산될 뻔했으나, 아빠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4일간 꿈의 파티를 참여할 수 있었다.


그렇게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카리브해의 섬에서 인생 최고의 경험을 하게 된 브라이언.


여행을 다녀온 후 현지 매체와 인터뷰를 한 브라이언은 "믿기 어려울 만큼 놀라운 곳이었다. 그곳에서 술과 마약 파티도 벌어졌다. 태어나 처음으로 성관계도 했다. 굉장했다"고 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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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은 "원래 이성에 별로 관심이 없는 스타일이었다. 여행 중 가장 좋은 시간은 단연 성관계를 할 때였다. 성관계가 이렇게나 좋은 건지 처음 알았다. 너무 좋아 눈물이 날 뻔했다"고 말했다.


더해서 브라이언은 요트 여행 중 만난 한 매춘 여성과 결혼을 하고 싶다는 심정도 밝혔다.


그는 "지금도 그녀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 연락처가 있으니 곧 다시 볼 수 있길 희망하고 있다"고 말하며 매춘 여성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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