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판교 더샵 포레스트' 인기몰이…주말 1만 8000여명 방문

인사이트사진 제공 = 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 '판교 더샵 포레스트' 견본주택에 1만명 방문


[인사이트] 황성아 기자 = 한파 특보가 발효된 강추위 속에서도 포스코건설의 '판교 더샵 포레스트' 견보주택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16일 포스코건설은 지난 14일 문을 연 판교 더샵 포레스트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1만 8,000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견본주택 앞에는 강추위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온 30~40대 젊은 부부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람객들이 몰리며 긴 줄을 이뤘다.


특히 견본주택 내부에도 자세한 상담과 유니트를 관람하기 위한 대기줄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판교 대장지구 내에서도 우수한 입지와 함께 더샵이 선보인 디테일한 설계에 높은 점수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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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봉산과 가까운 입지…각 타입별 더샵 만의 특화 설계 호응 얻어


특히 지난해와 올해 판교, 분당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분당 더샵 파크리버'에 이은 '더샵' 브랜드 새 아파트란 점에서 호응을 보였다.


견본주택에는 전용면적 84㎡B타입과 C타입 유니트가 마련됐다.  태봉산이 가장 가까운 입지적 장점을 살린 100%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각 타입별 더샵 만의 다양하고 디테일한 특화 설계가 호응을 얻었다. 


B타입은 판상형 4베이 맞통풍 구조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알파룸과 복도 팬트리 구성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2개의 창을 갖춘 광폭 드레스룸이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C타입에는 일조량이 넉넉한 이면개방형의 감각적인 설계가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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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i·경동 나비엔과의 협업 눈길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 팬트리 등이 적용돼 편의를 높였으며 안방 알파룸 공간은 방이나 쇼룸형 드레스룸, 또는 넓은 안방 등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는 점이 돋보였다.


특히 카카오i(아이)와 협력을 통해 카카오톡과 음성인식 스피커로 집 안 곳곳 제어가 가능한 '카카오 미니'에서부터 더샵 브랜드 최초로 경동 나비엔과 선보이는 빌트인 '청정 공기 환기 시스템'도 호응을 얻었다.


판교 더샵 포레스트의 이어지는 청약 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6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어 2019년 1월 4일 당첨자 발표, 15~18일까지 나흘간 계약이 실시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080만원이며 입주는 2021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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