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 수상

인사이트Facebook '@qcells'


태양광 글로벌리더 '나야 나 나야 나'


[인사이트] 서희수 기자 =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선도하는 한화큐셀이 역량을 인정받았다.


9일 한화큐셀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시상식에서 올해 신설된 '글로벌 베스트 컴퍼니' 부문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한국소비자협회가 소비자 권익 증진과 글로벌 지향 경영의 공로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화큐셀은 이번 수상을 통해 높은 기술력과 제품력을 기반으로 해외 수출에 우수한 역량을 발휘한 점을 다시 한번 확인받았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화큐셀


한화큐셀은 태양광 제품의 성능과 장기적 안정성을 높이는 전매특허 '퀀텀(Q.ANTUM)'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사들과 기술 격차를 벌리며 세계 태양광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IEC(국제전기기술위원회) 국제 표준 품질 기준의 2~3배가 넘는 혹독한 품질 테스트로 제품 신뢰성과 소비자 만족도를 높였다.


또,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Q.PARTNER)'를 운영해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소형 태양광 모듈, 주택용 토털 솔루션 등 지역 특화형 제품을 출시해 각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인사이트Facebook '@qcells'


이러한 노력으로 한화큐셀은 지난해 미국, 일본, 한국 등 주요 태양광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유럽에서는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 'EuPD Research'가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선정하는 'Top Brand PV'를 5년 연속 수상했다.


일본에서는 지난 1월 태양광 주택 전문지 '월간스마트하우스'가 주최한 'Smart HIT 대상'에서 주택용 시장 고객선호도 1위로도 선정됐다.


품질에 대한 기준과 자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외산 제품의 무덤'으로 불리는 일본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은 이례적 성과로 평가된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한화큐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고객 니즈에 맞는 제품 포트폴리오 확충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시장을 이끌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글로벌 시장다변화 전략을 통해 해외 수출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대표 수출산업으로 국내 태양광 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한편, 같은날 진행된 '2018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조현수 전 한화큐셀코리아 대표이사가 국내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동탑 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사진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