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에서 '따뜻'한 차 한 잔 마시고 갑시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갈수록 추워지는 날씨…배스킨라빈스, 겨울맞이 따뜻한 차 음료 신제품 출시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기온이 또다시 '뚝' 떨어졌다. 꽁꽁 언 몸 녹이기 위해 따뜻한 차(茶)를 마셔야 할 계절이 돌아왔다.


이에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따뜻한 차 음료 신제품을 들고나왔다.


6일 SPC그룹의 배스킨라빈스가 따뜻한 티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SPC 그룹이 론칭한 차 브랜드인 '티트라(Teatra)'의 제품인 이번 신제품은 카페인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히비스커스'와 진한 풍미를 가진 블랙 티 '잉글리시 브랙퍼스트'로 구성됐다.


히비스커스는 비타민C와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히비스커스 꽃잎을 우려 특유의 상큼한 맛과 다채로운 과일의 향미가 조화롭다. 카페인이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SPC그룹


또 잉글리시 브랙퍼스트는 인도 아삼(Assam) 지역에서 생산되는 '아쌈'과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실론'을 블랜딩한 것으로, 풍미가 매력적이다.


두 제품 모두 가격은 모두 3천원이다.


은은한 향기와 깊은 맛으로 겨울 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것으로 보인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날씨가 갈수록 추워지면서 몸을 녹일 수 있는 따뜻한 차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났다"며 출시 이유를 말했다.


이어 "아이스크림 외에도 블렌디드 티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출시해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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