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송민호 XX 컬렉션' 판매 하루 만에 일부 품절될 정도로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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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무신사


송민호 첫 솔로 정규 앨범 'XX'에서 영감받아…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YG 엔터 송민호가 직접 참여한 공식 굿즈 'MINO XX 컬렉션'이 무신사 스토어 단독 판매 시작과 동시에 연일 폭발적인 화제를 낳고 있다.


6일 무신사는 지난 4일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송민호 'XX' 컬렉션 일부 상품이 단독 발매 직후 조기 품절됐다고 밝혔다.


송민호 'XX' 컬렉션은 무신사 매거진과 스페셜 이슈를 통해 '얼른 사고 싶다', '기대된다' 등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는 등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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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출시 후 무신사 스토어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송민호와 그의 첫 솔로 앨범에 대한 팬들의 엄청난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와이지 셀렉트(YG SELECT)는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브랜드다.


이번 와이지 셀렉트 첫 굿즈 상품 'MINO XX 컬렉션'은 송민호의 첫 솔로 정규 앨범 'XX'에서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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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주머니와 허리 부분에 'XX' 자수가 새겨진 오버사이즈 기모 후드티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비니, 파란 장미를 모티브로 한 뱃지 등 총 10종으로 구성했다.


한편 와이지 셀렉트는 완판된 인기 상품 물량을 무신사 스토어 한정 재입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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