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18 여가친화기업' 선정 쾌거

인사이트사진제공 = 롯데칠성음료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에 앞장 서고 있는 롯데칠성음료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 노력 인정받아…여가친화기업 선정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칠성사이다'로 유명한 롯데칠성음료가 임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에 앞장서는 등 솔선수범하여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6일 롯데칠성음료는 전날인 5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예술가의 집에서 열린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서 '2018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돼 인증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도록 지원하는 기업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지난 2012년부터 도입된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올해 총 39개 기업(신규 인증 31개, 재인증 8개)이 선정됐다.


인사이트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롯데칠성음료는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선택적 근무제, 초과근무 방지를 위한 PC 오프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장기 근속자를 위한 안식년 휴가, 연차사용 수기 공모전 진행, 징검다리 휴무를 활용한 연차, 월 1회 의무 연차 사용을 독려하는 팀장 Up day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콘도 및 송년회비 지원, 한마음대회, 동호회 운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즐겁게 일하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업문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고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증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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