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인텐시브 세럼' 현대 홈쇼핑서 단독 론칭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달바


[인사이트] 장경윤 기자 = 달바의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인텐시브 세럼은 '승무원 미스트' 혹은 '승무원 세럼'이란 애칭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6일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달바(d'Alba)는 자사의 베스트셀러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인텐시브 세럼'을 오는 12월 8일 토요일 오후 1시 45분에 현대홈쇼핑에서 단독 론칭 한다고 밝혔다고 밝혔다.


12월 8일 오후 1시 45분부터 75분간 현대홈쇼핑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달바 제품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지만 효과적으로 항산화 케어를 할 수 있는 화이트 트러플 인텐시브 세럼과 '화이트 트러플 멀티 트리트먼트 아이크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화이트 트러플 인텐시브 세럼의 경우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뷰티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는 제품으로, 고농축 화이트 트러플 세럼층과 식물성 에센셜 오일층의 결합으로 한국 피부과학 연구원이 진행한 피부 항산화 효과 개선 및 피부 저자극 테스트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달바


고가의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광채를 느낄 수 있으며, 국내 최대 패션 앤 뷰티 매거진에서 이관왕을 수상하며 전문가의 극찬이 이어진 제품이다.


달바(d'Alba)의 상품기획 임유진 팀장은 "론칭 전부터 연이은 고객들의 선주문을 통해, 홈쇼핑 영역 소비자들의 니즈 역시 체감할 수 있었다"며 "제품 개발 단계부터 고객 여러분의 피부를 생각하여 좋은 원료, 합리적인 가격, 간편하지만 효과적인 케어, 삼 박자를 모두 갖추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 라인이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현대홈쇼핑 론칭 방송도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달바 제품과 함께 피부 속부터 탄탄하게 항산화 케어를 실천하여 피부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달바(d'Alba)는 최근 백화점 단독 매장 론칭, 국내 3대 면세점 입점, 국내 최대 h&b 스토어인 롭스 입점 등을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힘과 동시에 공격적인 해외 마케팅으로 활발한 해외 수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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