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건강 위한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젝트 성료

인사이트사진 제공 = 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건강관리 프로젝트 '모바일 헬스케어' 성료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현대오일뱅크가 임직원의 건강관리 지원을 위해 나섰다.


19일 현대오일뱅크는 임직원 건강관리를 위해 서울 중구 보건소와 함께 진행한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젝트의 6개월 여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금연 운동, 몸짱 만들기 프로젝트, 구기 종목 대항리그 등 현대오일뱅크가 직원 건강을 위해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 하나다.


전용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문가 관리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참가 희망자 중 대사증후군 위험군에 속하지만 개선 가능성이 큰 30여 명을 선정해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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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의 걸음과 맥박 수가 앱에 자동으로 기록되고 식사와 운동 내용을 앱에 입력하면 의사, 간호사, 영양사, 헬스트레이너 등으로 구성된 운영진이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제공한다.


또한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오랜 기간 자신과 싸움에 지치지 않도록 물 마시는 모습 인증 사진 보내기, 연휴 기간 매일 만 보 걷기 등 수시로 미션을 부여해 성공하면 '건강 포인트'를 지급했다.


우수 참여자 10명에게는 특급호텔 숙박권, 마사지기 등 푸짐한 선물을 시상해 건강관리 동기를 고취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한 직원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들이 집중적으로 관리해 주어 수월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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