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S-Oil), 10년째 연말 '연탄 나눔' 봉사 펼쳐

인사이트오스만 알 감디(앞줄 왼쪽) 대표이사. / 사진 제공 = 에쓰오일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들이 연탄 배달 봉사활동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에쓰오일(S-Oil)은 9일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에 연탄 6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임직원들이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고 전했다.


이날 에쓰오일 임직원 자원봉사단 100여명은 저소득가정과 독거노인 10가정에 200장씩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인사이트에쓰오일 오스만 알 감디(앞줄 오른쪽) 대표이사 최고경영자(CEO)가 2016년 11월 7일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 이동섭 상임이사에게 연탄 6만장을 전달하고 있다. / 사진 제공 = 에쓰오일


인사이트오스만 알 감디 대표이사. / 사진 제공 = 에쓰오일 


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정성과 마음을 모아 전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2008년부터 저소득가정에 대한 동절기 난방 지원을 위해 '따듯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 운동본부'를 통해 연탄을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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