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 1만 5천명"…대림산업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구름 인파 몰려 성황

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림산업


대림산업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주택전시관 인기


[인사이트] 심채윤 기자 =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주택전시관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29일 대림산업은 지난 26일 문을 연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주택전시관에 3일간 약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는 등 엄청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밝혔다.


연산역 도보권의 입지와 차별화된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한 최적의 주거환경 등이 주목받으며 인파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림산업


전시관 찾은 방문객 높은 만족도 보여


e편한세상 연산 더퍼스트 분양관계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와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춰 주택전시관을 찾은 방문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대림산업이 제공하는 단지는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590-6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지하 4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84㎡, 455가구로 구성된 아파트와 전용면적 52㎡, 96실의 오피스텔 등 총 551가구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림산업


교통·문화·자연 모두 갖춘 환경으로 주목받아


부산지하철 1·3호선 연산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중앙대로, 연산교차로, 과정교차로 등의 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시청과 시의회, 부산지방경찰청, 국세청, 고용노동청, 부산지방법원(법조타운) 등이 밀집된 중심업무지구와 가깝고 쇼핑·문화·의료시설도 인근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단지 반경 1km 내 여러 공원과 친환경적인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온천천도 가까워 수려한 자연환경을 즐기며 만족도 높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림산업


e편한세상만의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리모델링에 유리한 가변형 평면구조로, 거실은 디자인 아트월, 20mm 확장된 광폭마루 '세라'가 적용돼 안정감과 공간감을 더한다.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 1순위(당해), 11월 1일 1순위(기타), 11월 2일 2순위 청약 신청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8일로,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계약 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다.


입주 예정일은 2021년 11월로, 분양가는 3.3㎡당 990만원대부터로 층별, 위치별 차등 적용된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