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 출시

인사이트사진 제공 = LG전자


[인사이트] 김유진 기자 = LG전자가 편리함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최고급 라인의 '트롬 스타일러'를 선보인다.


21일 LG전자는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을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스타일러의 외관과 손잡이에 고급스러운 다크 그레이 색상을 적용해 인테리어의 가치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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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만 9년 걸린 신개념 의류관리기


신제품은 기존 '트롬 스타일러'의 다양한 기능들을 넣었고 한 번에 최대 6벌까지 관리할 수 있어 롱패딩 등 부피가 큰 겨울옷도 거뜬하다.


또 '트롬 스타일러 미러'처럼 전면이 전신 거울이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고객들이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기능을 통해 차별화된 의류관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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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롬 스타일러'는 LG전자의 차별화된 생활가전 기술을 집약한 신개념 의류관리기다.


연구개발에 소요된 기간만 9년으로 관련 특허는 530여개에 달한다.


매일 빨 수 없는 옷들을 항상 깔끔하고 깨끗하게 입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가 크게 늘면서 '필수 가전'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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